사례 A: 급성 편마비와 언어장애 동반
- 응급실 방문 → CT 음성, 다음 날 MRI에서 급성 허혈성 병변 확인
- 최종진단: I63(뇌경색) → 소견서에 병변 위치·크기 기재
- 뇌혈관질환진단비 기준 충족: 허혈성 병변 확정 + 최종진단서
뇌혈관질환진단비 기준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약관 핵심, 진단코드 구분, 청구 준비물과 유의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심사에서 자주 보는 쟁점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코드 | 질환 | 지급 판단 핵심 | 심사 팁 |
|---|---|---|---|
| I60 | 지주막하출혈 | 지주막하강 출혈 소견이 영상·요추천자 등으로 확인 | 발병 시점, 원인(동맥류 파열 여부) 기록 확인 |
| I61 | 뇌내출혈 | 뇌실질 내 출혈 확인, 신경학적 결손 동반 여부 | CT/MRI 결과지와 신경과/신경외과 판독 필수 |
| I62 | 기타 비외상성 출혈 | 비외상성임이 문서화, 위치·범위 명시 | 외상성 여부를 응급기록·진료기록으로 구분 |
| I63 | 뇌경색 | 허혈성 병변의 확정 진단 및 병변 위치 | 확산강조 MRI(DWI) 등 객관적 소견 중요 |
| I64 | 뇌졸중, 상세불명 | 영상 소견·최종진단서로 실제 병형 특정 | 단순 ‘의증’ 표기는 보완 요구될 수 있음 |
| G45 | 일과성허혈발작 | 다수 약관에서 단독 보장 제외되는 경향 | 경색 전환 여부, 24~48시간 후 재촬영 소견 확인 |
| R42 등 | 어지럼·비특이 증상 | 진단비 대상 아님(원인 확정 필요) | 증상 코드만 있는 경우는 청구 전 보완 |
A.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상 소견과 진료기록을 통해 실제가 출혈성(I60–I62) 또는 허혈성(I63)임이 특정되면 심사에 유리합니다.
A. 입원이 필수 요건은 아닙니다. 최종진단서와 영상 근거가 명확하면 외래 확정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
A. 최종 확정 진단과 그에 부합하는 영상·의무기록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최초 의증 단계는 참고자료로만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