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새로운 보험소식에 관한 정보게시판입니다
  • 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탄탄하게 구성하려면 암보험 특약도“체크”
    2016-12-21 17:10:23조회수 1676

    최근 보험시장의 트렌드라면 사망 시 보장 보다는 살아가면서 보장받는 형태의 니즈가 높아진다는 점이다. 이는 늘어나고 있는 개인 수명의 증가와 경기 침체현상이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가 취급하는 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이 상품은 실비보장이 주된 담보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출된 비용의 80-90%를 되돌려주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그래서 상품별 보장내역을 꼼꼼히 보고 저렴하면서 보장이 탄탄한 회사의 상품을 고르도록 해야 한다.

       

      

     

    먼저 의료실비보험은 각종 질병, 상해사고 외에도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인 MRI, CT, 초음파 등이 보장 가능하며 입원치료 시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통원치료 할 경우 30만원까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공황장애나 우울증 등 일부 정신과 진료비도 지원이 가능해지는 등 지원 영역이 계속해서 넓어지는 만큼 늦지 않게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정작 필요할 때 보장받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 의료실비보험은 비만치료나 의료보조기 구입 및 대체비용이나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임신 및 출산, 성병, 습관성유산 등에 대해서는 보장이 되지 않으므로 가입 전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또한 실손보험의 입통원 의료비는 2개 이상 보유 시 비례 보상되며, 자동차보험과 산재보험에서 보상받은 의료비는 보장되지 않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무엇보다 의료실비보험은 선택특약으로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성인병과 골절진단비와 수술비, 운전자보장 등을 추가 가입이 가능하므로 본인의 가족력이나 건강상태를 잘 체크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국내 40대 이후 사망원인 1위가 암인 만큼 암보험 특약을 추가해 보장금액을 충분히 설정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 암 특약의 경우 손보사 기준으로 90일의 면책기간과 1-2년의 감액기간이 존재한다.

     

    통상 병원비가 60대 이후부터 많이 지출되는데 보장기간이 짧을수록 과거 병력이나 나이 제한으로 인해 재가입이 불가할 수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 보장기간을 100세 이상 특약인 장기보장형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내년에는 최대 35%까지 실비보험료 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만큼 늦지 않게 꼼꼼히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 판매중인 회사는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동부화재, MG손해보험,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의료실비보험&암보험순위 비교사이트에서 다양한 상품의 보험료를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장들로만 구성할 수 있어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