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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실비보험 비교하고 꼼꼼하게 보장받아본다면
    2012-12-03 14:44:50조회수 11589

    고령화 시대로 들어서 있는 우리나라는, 평균수명이 100세라고 할 만큼 의료기술이 발달해 삶의 질이 향상되고 수명이 연장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국내총생산(GDP)에서 국민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에 처음으로 7%를 돌파했으며 공공의료 비중은 여전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료비 증가율은 OECD 평균 2배 정도이며 특히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2명에 불과해 OECD 회원국 중 세 번째로 낮았다. 이처럼 OECD 회원국 중에 의료비 지출은 높지만 의료의 질적 수준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것처럼, 병원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노년이 될수록 건강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므로 미리미리 젊을 때 이러한 의료비 지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판매되는 보험 상품 중 많은 사람이 가족 어린이 부모님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실손보험, 의료비보험이라고도 불리며 사고와 질병에 대해 진단비, 검사비용, 수술비, 입원비 등 전반적인 의료비용을 지원해주는 보험으로 질병과 사고에 노출이 되어있는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한 보험이기 때문에 많은 회사에서 경쟁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그렇다면 효율적으로 가입하기 위해서 어떤 점들을 주의 깊게 봐야 할까?
     
    먼저 기존에 가입된 보험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의 실손보장은 중복으로 보장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1~2개 이상 가입한다고 해도 지출한 의료비만큼만 보장을 받기 때문에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나가고 보장을 똑같이 받는 셈이 된다. 중복으로 가입하지 않게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확인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고령화 시대에 맞게 보장기간이 최대한 긴 의료실손보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장기간이 짧다면 나중에 보장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재가입을 하고 싶어도 나이와 병력으로 재가입이 어렵거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 가입할 때 보장기간이 100세와 같이 긴 상품이 좋고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도 올라가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건강할 때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비보장 외에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는데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성인병과 골절, 피부질환, 수술비, 운전자 보장 등을 자신에게 맞게 선택하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 특약담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실비보험은 다른 보험과 달리 보험금을 청구하는 일이 많으므로 청구절차가 간편하고 지급이 잘되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 한화손해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보험, LIG손해 닥터플러스건강보험, 삼성화재 건강보험플러스,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다이렉트 건강플러스보험, 그린화재 그린라이프 원더풀보험 등등 많은 보험사가 의료비보장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입자의 나이, 성별 등 조건에 따라 보장내용과 보험료가 달라지니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보험닷컴(www.cancerok.com)를 활용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고 추천받아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보험 관계자는 얘기하고 있다.
     
    ☎ 무료상담전화 080-230-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