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져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겨울철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세균전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올 겨울뿐만 아니라 평생의 여러가지 질병과 사고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경제적인 의료비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다.
그 중 경제적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험이 있다. 바로 의료실비보험이다. 사실 실제 사용한 병원비에 대해 보장을 해주는 보험은 거의 없다. 본인이 지출한 비용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병원비의 지출을 줄일 수 있어 실속있는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최대 5천만원 한도로 90%까지 실비형태로 보장 받기 때문에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실비보험의 특징은 비급여항목에 해당하는 내용인 MRI.CT 진단비, 초음파, 선택 진료비, 특진료, 상급병실 이용료 등을 보장해 준다는 것이다. 생명보험사 건강보험은 중복보상이 되며 어떠한 병이 발병했을 때 실제 사용한 병원비용과 관계없이 크든작든 가입시 정한 금액으로 보상하는 반면 손해보험사의 의료실비보험은 의료비는 중복보상이 되지 않으며 의료비 부분을 실제 사용한 병원비용 보다 더 많이 보장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실손보상을 하는 특약을 제외한 나머지 보장은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
☞ 의료실비보험 경제적으로 가입하는 노하우
※ 가입한 보험 및 보험료가 많다고 보장을 많이 받는 것은 아니기에, 보험이야 말로 가장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하며 보험가입 전 꼭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보험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자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납입한 보험료를 되돌려 받는 만기환급형을 선호하나 소득대비 보장에 대한 보험료의 과다 지출이 예상된다면 순수보장형을 선택하여 보장부분을 지켜 나가는 것이 좋다.
중복된 보장은 과감하게 해약하자 여러 경우에 따라 보장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종합적인 보장이 이루어 져야 한다. 혹시 보험이 너무 편중되게 가입한 것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보고 가입을 해야 한다.
보험기간과 보장기간을 신중히 설계하자 보장기간은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길면 길수록 좋고, 납입기간은 계약자가 경제활동이 가능한 시점까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다. 너무 보험기간이 짧으면 보험료가 비싸고, 너무 길면 향후 경제활동(소득) 여부에 따라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질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은 주계약과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약은 가입자가 필요한 보장을 추가하여,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제도로서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보장대비 보험료가 적정한지 비교하고 가입하자 보험은 유지가 중요한 만큼 가입시점에 신중을 기해야 하며, 보험상품 또한 철저하게 비교한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중간에 해약하면 손해를 많이 보기 때문이다.
항상 가입한 보험에 관심을 갖자 현재 내가 가입한 보장내용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소득수준의 변화, 생활환경, 가족병력등의 변화에 따라 항상 보험은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
보험비교사이트 보험닷컴(www.cancerok.com) 무료전화상담 ☏080-230-0082 에서 보험전문가에게 여러가지 보험의 보장내용과 보험료 등을 본인에게 필요한 맞춤보험으로 비교안내 받아보는 것도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