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인터넷개인방송사이트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이 열렸다.
 
그중 가장 주목을 받았던 건 리그오브레전드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러너교'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대상을 받았다.
 
러너교는 방송을 진행하는 내내 재치있는 말과 농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인기BJ이다.
 
아프리카TV의 인기가 꾸준히 올라감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인기BJ들이 탄생할 것 같다.